“검체바뀜 걱정 없는 All-in-One 검체 시스템, 튜비콘 의료 현장 혁신 주도”
튜비콘이 개발한 All-in-One 검체 수집 솔루션이 광남일보에 보도되며 의료기술 혁신성과 공공시장 진출 가능성을 인정받았다.
이 솔루션은 기존의 복잡한 검체 채취 과정을 세 단계로 간소화해 감염예방, 검체바뀜 100%차단, 업무효율 증대라는 3가지 효과를 동시에 달성할 수 있다. 특히 병원 내 인적·물적 낭비를 줄이고, 검체가 바뀌는 의료사고를 100% 차단하는게 강점으로 꼽힌다.
튜비콘의 해당 제품은 산업통상자원부의 NEP 신제품 인증을 획득했으며, 공공기관의 20% 의무구매사항을 기반으로 공공의료기관에 공급 예정이다. 또한 56개국 90건 이상의 지식재산을 기반으로 특허라이센싱을 통한 기술 수출도 해외기업과 논의 중에 있다.
박제현 튜비콘 대표는“의료기술의 진보는 인류의 안전과 환경 모두를 고려해야 한다”며, “의료 현장의 작은 혁신이 소중한 생명을 살리는 길이라는 믿음으로, 모두가 신뢰할 수 있는 안전하고 편리한 의료환경을 만드는 데 매진하겠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