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AQ

튜비콘의 제품과 서비스에 대해 궁금한 점이 있으신가요?
자주 묻는 질문과 답변을 확인해 보세요.

안전과 효율을 모두 생각하는
의료인의 선택, 튜비콘 솔루션

제품명과 기본 구성은 어떻게 되나요?

일체형 소변컵 ‘TUBYCON-U(튜비콘유)’ — 컵·컵캡·튜브를 하나로 결합한 완제품

1싱글소변컵: 튜브 1개

채취 후 별도 분주 없이 단일 튜브로 검체 이송

환자 바코드를 튜브에 직접 부착 → 최초 튜브가 모검체이자 자검체

수작업 오염·검체 바뀜 사고 원천 차단, 업무 효율 증대

2듀얼소변컵: 튜브 2개

1회 채취로 2개 튜브 동시 채취, 다종 검사 시 효율적

용량·규격은 어떻게 되나요?

1컵 용량: 60 · 80 · 90 mL (모델별 상이)

2튜브 용량: 8 · 9 · 10 mL (정량 채취 시 10 mL)

3모델별 높이: 약 82~97 mm (Mini는 약 16% 소형)

4상세 규격(무게·포장 등)은 제품 페이지 또는 문의

듀얼소변컵이란 무엇인가요?

컵 1개로 튜브 2개를 동시 채취하는 소변컵

1다검사 병원 환경에서 검체 효율성·정확성 개선

2환자는 여러 컵을 받을 필요 없어 편리함

3검사자는 2개 검체 동시 채취 → 업무 효율 향상

신제품(출시 예정 제품)에는 어떤 것이 있나요?

1정량 채취: 사용자 조절 없이 튜브에 10mL 자동 채워짐

2튜브 길이 연장: 바코드 인식률 향상

3트리플소변컵(개발 단계): 하나의 컵으로 튜브 3개, 3개 샘플 동시 채취

소변검사 컵 '튜비콘유'는 멸균 제품인가요?

1멸균·비멸균 모두 가능

2멸균은 전자빔 방식, 인증받은 우수 멸균기업에서 진행

일체형 소변컵 '튜비콘유'의 추가 구성품은?

추가 구성품(액세서리) = 튜브 · 튜브키트 · 튜브캡 · 거치대, 필요 시 추가 구매

‘튜비콘유’는 컵·컵캡·튜브 조립 완제품으로 공급

1튜브: 검사용 시험관

튜브캡 결합 시 누수 방지 → 기송관 사용 최적

2튜브키트: 튜브와 튜브캡이 결합된 키트

기송관 이송에 최적(누수 방지 결합)

3튜브캡: 이송 시 튜브 입구 밀폐

대부분 검사실은 불필요(분리 후 바로 검사)

외부·병동 → 검사실 이송 시 필요

4거치대: 폐기용 적층·튜브 분리 컵 세움

부서당 1~2개면 충분, 반영구 사용

검체·폐기물 처리는 기관 규정 준수

결론 — ‘튜비콘유’는 기본 기능을 갖춘 완제품 → 병원별 상황에 맞는 액세서리만 선택 추가 권장

일체형 소변컵의 장점은?

핵심 3대 가치 — 검체 바뀜 원천 차단 · 검체 처리 최대 6배 단축 · 비용 절감(재료비+인건비)

1검체 바뀜 원천 차단: 처음부터 환자 바코드를 튜브에 부착(모검체=자검체) → 검체 혼동 방지·환자 안전

2검체 처리 최대 6배 단축: 1건당 약 6초(기존 30초 이상 대비) → 신속 치료·체류시간 감소

3비용 절감: 바늘 없어 손상성 폐기물 비용·자상 위험 없음, 인건비·재료비 절감

4간편·위생: 기울임·회전 채취로 간소화, 거품 미발생으로 센서 오류 방지, 밀폐 구조로 오염 차단

5대량 이송: 혈액검체와 동일한 튜브 형태 → 오토트랙·기송관 자동화

기존 소변검사 방식에는 어떤 문제가 있나요?

1검체 순서가 바뀌거나 다른 환자 검체와 혼동되는 사례(사무적 오류)

2소변을 옮길 때 흘림·튐 → 주변 오염·감염 우려

3대형병원은 수백~수천 건 수작업 → 인력 소모 큼

제품 사용 시 주의사항은 무엇인가요?

컵에서 분리한 튜브는 재결합하지 않음 (1회 사용 설계)

1정상적으로 1회만 분리하면 전혀 문제 없음

2제품 테스트 목적으로 액체를 넣고 여러 차례 재결합하면 튜브 바깥쪽에 액체가 묻을 수 있음

튜브 구조 문제가 아니라 컵에 맺힌 액체가 묻는 현상임

3소변이 담긴 튜브의 재결합은 금지

튜브를 분리하면 컵의 구멍으로 누수가 발생하나요? 구멍을 막아야 하나요?

막을 수는 있지만 막을 필요 없음 — 튜브 분리 후 컵 소변은 즉시 폐기

1컵을 잠시 세울 경우 전용 거치대 사용

2새 튜브로 1회 막는 것은 가능하나 권장하지 않음

소변이 담긴 튜브의 재결합은 금지

전용 거치대는 어떤 용도로 쓰이나요?

컵을 안정적으로 세워두는 용도

1튜브 분리 후 컵을 즉시 폐기 시 불필요

2컵을 잠시 세울 경우 활용

3부서당 1~2개면 충분, 반영구 사용

4컵을 겹겹이 쌓아 폐기 가능(폐기 방식은 기관 규정 준수)

튜브캡은 꼭 필요한가요?

1대부분 검사실은 불필요(튜브 분리 후 바로 검사)

2외부기관·병동에서 검사실 이송 시 선택적 사용

3단품 구매 가능

튜브는 어떤 기능을 하나요?

1튜브캡과 함께 사용 시 누수 방지 구조 → 소변 새지 않음

2기송관 사용 병원에서도 안정적 사용

3단품 구매 가능

모든 장비에 호환되나요?

대부분의 검사장비와 호환됨 — 튜브가 짧아 안 맞는 경우 키높이 받침대로 간단히 해결

1일부 장비(예: 지멘스(Siemens) 일부 모델)는 바코드 리더기가 위쪽에 있어 리딩이 안 될 수 있음

키높이 받침대 활용 또는 장비사에 리더기 위치 조정 요청(바코드를 튜브 상단 부착 시 인식률 향상)

2원심분리기: 사용 가능. 튜브가 짧아 버킷(어댑터)에 안 맞으면 키높이 받침대로 해결, 뚜껑 안 닫아도 사용 가능

3튜브 길이 연장 제품 출시 예정

오토트랙이나 기송관으로 검체를 보낼 수 있나요?

모두 사용 가능

1오토트랙: 일체형 소변컵 그대로 또는 튜브만 이송(튜브캡 필요)

2기송관: 튜브를 분리해 튜브캡으로 밀봉 후 이송

실링 성능 우수 → 소변 새지 않음

진공소변컵 대비 폐기 처리 비용이 절감되나요?

네, 절감됨

1진공소변컵: 내부 바늘이 「폐기물관리법」상 손상성 의료폐기물 → 노란색 전용 용기(손상성 폐기물 박스) 배출, 일반의료폐기물보다 처리 비용 높음

2튜비콘: 바늘 없음 → 일반의료폐기물로 처리, 비용 절감 + 바늘 찔림 위험 제거

크기가 작은 제품은 없나요?

1튜브 포함 구조로 기존 소변컵보다 다소 크나, 편의성·정확성 우선

2소형 모델 Mini-싱글소변컵 출시(2026.01) → 선택 가능

공공기관 의무구매(공공구매) 대상인가요?

네, 공공기관 20% 의무구매 대상입니다 (NEP 신제품인증 보유)

14중 의무구매 자격 동시 충족: 신제품 · 기술개발제품 · 중소기업 · 창업기업

2공공기관은 의무구매 비율로 손쉽게 도입 가능

공인시험 성적서는 있나요?

싱글소변컵

1생물학적안전성시험 ‘PASS'(세포독성·피부감작·피내시험 통과)

2방수방진(IP67) 시험 ‘PASS’

3미국 FDA 의료기기 등록 완료

4유럽 CE IVDR Class A (등록 예정)

5GMP·ISO13485 인증 공장에서 생산

첨가제나 보존제가 들어 있나요?

1현재 무첨가 제품임

2추후 반영 예정임

제품을 참고할 영상이 있나요?

아래 링크를 참고:

1설명영상: https://youtu.be/RyMDLa-6QkQ

2시연영상: https://youtu.be/heYQICQy7kY

3제품구성: https://youtu.be/ANExEOdAtjQ

4비교영상: https://youtu.be/2_3aqMM0qk0

튜비콘은 기존 소변 검사 컵의 한계를 뛰어넘는 혁신적인 소변 컵을 만듭니다.
안전성, 정확성, 효율성을 향상시켜 의료 환경과 의료진의 업무 효율성을 크게 높여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