튜비콘(대표 박제현)이 제61회 발명의 날 기념식에서 국무총리 표창을 수상하며, 국민 보건 안전 증진과 대한민국 의료기기 산업 경쟁력 강화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았습니다. 박제현 대표는 16년간의 의료 현장 경험을 바탕으로 컵과 튜브가 하나로 결합된 세계 최초 ‘일체형 소변컵’을 개발해 감염 예방에 기여했으며, 이를 토대로 검체 용기 관련 56개국 90건 이상의 지식재산권을 확보하고 국가기술표준원 NEP 신제품 인증을 획득했습니다.
대표 제품인 ‘튜브 탈착 기능이 적용된 검사용 일체형 소변컵’(TUBYCON-U)은 채취 후 튜브만 간단히 분리해 검사실로 보낼 수 있는 All-in-One 구조로, 기존의 복잡한 검체 채취 과정을 세 단계로 간소화해 의료진의 감염 노출과 검체가 바뀌는 의료사고를 근본적으로 차단합니다. 기송관(Air Shooter) 운영 병원에서도 안정적으로 사용할 수 있는 점이 강점으로, 튜비콘은 이번 수상을 계기로 현장 중심의 의료 혁신을 이어가며 의료진과 환자 모두가 신뢰할 수 있는 안전하고 편리한 의료환경 조성에 매진할 전망입니다.